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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 계획안 심의·확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30

과기정통부, 민간주도 인공위성개발 본격 추진
- 국가우주위,「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계획」확정 -
▲ 2025년까지 실용급 중형위성 개발을 위해 3,067억원 투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26일 오후 유영민 장관 주재로 제16회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하고,「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 계획(안)」을 심의·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우주개발진흥법’에 따라 우주개발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과기정통부 장관(위원장), 기재부, 외교부, 국방부, 산업부 등 5개 부처 차관, 민간위원 9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
 

□ 동 계획은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18.2월)’ 및 「인공위성 활용 서비스 및 개발 고도화 전략」 에 따라
○ 광역 농·산림 상황 및 수자원 관리 관측 등을 통한 대국민 공공서비스 제고, 국가 재난·재해 대응 등을 목적으로 과기정통부, 농진청·산림청 및 환경부가 범부처 계획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 정부는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0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성능 광역 차세대 중형위성 3기를 개발하기로 하였다.
○ 이들 위성에는 5m급 해상도를 갖춘 전자광학카메라와 10m급 C-밴드레이다 등이 탑재될 예정이다.
○ 우선적으로 4호를 먼저 개발하고 이후 3호, 5호로 순차 개발하며, 4호는 올해 하반기 착수하여 ‘23년 발사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는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은 기존 국가 주도의 인공위성 개발사업과 달리 산업체 중심의 위성개발 체제로 완전 전환하여 위성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2단계 사업은 국내 산업체가총괄 주관기관으로서, 1단계 사업에서 확보한 위성 설계·기술 등을 활용하여양산체계를 구축하고 위성개발을 주도 한다.
○ 업체 선정은 공개 공모를 통해 이루어지며 2단계 사업 의사결정 기구인 ‘차세대중형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공모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공개할 예정이다.
○ 공모 내용은 4월 30일(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연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 그동안 국가위성개발을 전담해온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우주개발전문기관‘으로서기술감리단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체의 위성개발 전문성을 보완하고 품질·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 정부는 차세대중형위성 2단계 개발사업을 통해 국가 재난·재해의 적기 대응, 홍수 및 가뭄 분석, 농작물 및 산림지 조사·분석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위성 서비스를 확대하고
○ 1단계 개발 사업에서 확보한 연구개발 성과를 활용하여 산업체 주도의 위성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국내 위성개발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영민 과학기술정통신부 장관은 “차세대중형위성개발의 2단계 추진으로 국내 민간 중심 위성개발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가 우주산업 활성화와 세계 우주시장 진출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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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지진(2015-05-05)

카테고리 재난재해
위성정보 KOMPSAT-3
생성일 2015-03-24

세부정보

ProductID K3_20150505073608_15817_06161210
국가(영문) Nepal
국가 네팔
지역 Pokhara
레벨 1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