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사례

제목 국토위성정보 활용을 위한 주요 활용·응용기술 개발
국/내외 국내 작성일 2018-06-01

사업의 필요성 및 목적
 우리나라는 1992년 우리별(KITSAT : Korea Institute of Technology Satellite) 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세계 22번째로 인공위성 보유국이 되었다. 이후 무궁화(KOREASAT : Korea Satellite), 천리안(COMS : Communication, Ocean and Meteorological Satellite), 아리랑(KOMPSAT : Korea Multi-Purpose Satellite) 등 통신, 기상 및 지상 관측 목적으로 총 18기의 위성을 개발·발사해왔으며, 현재 총 9기의 위성이 운영 중이다.
 아리랑 위성은 다목적 지상관측위성으로 1999년 GSD(Ground Sample Distance) 7m급의 광학영상을 취득할 수 있는 아리랑 1호(KOMPSAT-1)가 발사되면서 국내 위성영상을 이용한 국토관측 및 공간정보의 제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아리랑 위성은 총 5기가 발사되었으며, GSD 0.7m급 광학영상 취득이 가능한 아리랑 3호, 레이더 센서가 장착된 아리랑 5호, GSD 0.6m급 광학영상 취득이 가능한 아리랑 3A호가 운영 중에 있다.
 위성영상은 넓은 지역에 대하여 짧은 촬영주기로 영상의 취득이 가능하고, 아리랑 3호와 3A호의 운영으로 GSD 1m 이하의 고해상도 영상의 취득이 가능하여 영상기반의 국토관측 및 공간정보제작에 활용이 증대되고 있다. 그러나 아리랑 위성은 다목적 지상관측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간정보 제작을 위한 공공분야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위성산업의 발전과 나날이 증대하고 있는 공공분야의 고해상도 위성영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차세대중형위성(국토관측위성)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국토관측을 주목적으로 하는 국토관측위성 2기를 2019년 및 2020년에 각각 발사할 계획이다.
 국토관측위성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위성정보 활용센터의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더불어 국토위성정보의 수집, 배포, 처리, 관리, 유통, 응용 및 활용에 필요한 기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국토위성정보의 활용을 위한 기반 기술의 개발과 성공적인 활용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1단계 사업으로 주요 응용기술의 단계별·연차별 로드맵 수립과 응용기술 중 토지이용분류 및 공간객체추출 기술개발 1차년도 사업이다.
 이를 위하여 본 사업에서는 국토관측위성에 적합한 핵심 응용기술을 선정하여 합리적인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주요 응용기술 중 활용도가 높은 토지이용분류 및 공간객체추출 기술에 대한 알고리즘 설계 및 개발 그리고 개발된 알고리즘의 검증을 위한 시범제작을 수행하였다. 또한 응용기술별 기술개발현황, 국내외 사례 분석 및 기술개발방향을 정립하고, 국토위성정보 활용분야별 사용자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주요 응용기술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원문은 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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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지진(2015-05-05)

카테고리 재난재해
위성정보 KOMPSAT-3
생성일 2015-03-24

세부정보

ProductID K3_20150505073608_15817_06161210
국가(영문) Nepal
국가 네팔
지역 Pokhara
레벨 1R